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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아파트 ‘남성역 동양 라파크 사당’ 분양

 

 

  • 전소영 기자

다양한 업무지구 조성 소식과 함께 광역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며 강남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당.

오는 2019년 개통 예정인 장재터널이 완성될 경우 10분대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진다. 이 중심에 역세권이 살아있는 ‘남성역 동양 라파크 사당’이 자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배와 흑석에 이르는 대규모 신흥주거개발단지 중심에 위치한 동양 라파크 사당은 강남의 새로운 시작으로 주목 받으며 조합원 모집에 돌입했다. 주택홍보관 관계자는 “동양 라파크 사당은 방배, 서초까지 10분, 논현까지 15분 등 강남 생활권이 보장된 것이 큰 장점이다”며 “자연을 품은 특별함까지 더해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주거문화지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7호선 남성역 및 2호선 낙성대역이라는 더블역세권을 갖춘 것이 단지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7호선 남성역의 경우 논현역까지 5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강남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망으로 단지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 삶의 질을 높이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지역적 특색에 따라 프리미엄 아파트로써 탁월한 여건을 자랑한다. 대표적인 것이 친환경 숲세권 단지인 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까치산 공원이 있어 넓은 자연 숲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 가까운 거리에 서리풀공원, 매봉재산 등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다.

도보권에는 행림초, 관악중, 동작고 등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다.